광주광역시 북구에 있는 해은산업은 산업 현장에서 활용되는 다양한 테이프 제품을 용도와 규격에 맞춰 정밀하게 가공하는 기업입니다. 각종 산업용 테이프를 소재로 하여 전자, 자동차, 포장 공정 등에서 부품을 고정하거나 표면을 보호하는 접착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산업용 테이프 원단을 공급받아 리와인딩, 슬리팅, 다이컷팅 등의 공정을 거쳐 맞춤형 제품을 생산합니다. 제조 시설은 건축면적 307.3㎡, 용지면적 518㎡ 규모를 갖추고 있으며, 2019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일반 금속제품 품목은 전국에 1302곳, 광주 북구 3곳 있습니다. 자동차·모빌리티 산업의 조립 공정, 기계·산업장비의 접착 및 고정, 건설·건축 현장의 표면 보호 작업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부품을 결합하거나 마감재로 활용됩니다. 8915 필라멘트 테이프는 유리섬유로 보강되어 인장 강도가 높고 접착력이 강해 중량물 포장과 고정 용도로 쓰입니다. 4930 및 4910 시리즈 양면테이프는 복잡한 형태나 사이즈로 정밀 가공되어 전자 부품이나 산업용 조립 공정에서 부품을 안정적으로 결합하는 데 활용됩니다. 510, 220, 610 미끄럼방지 테이프는 보행로나 작업 환경의 표면에 부착하여 마찰력을 높임으로써 안전한 환경을 만드는 데 쓰입니다. 테이프를 원하는 너비로 절단하는 슬리팅 기술과 복잡한 디자인을 정교하게 재단하는 다이컷팅 공법을 사용합니다. 리와인딩 장비를 통해 테이프 원단을 재감기하며, 다양한 형태의 커팅 장비를 활용하여 정밀 가공을 수행합니다. 다루는 제품은 테이프 소재 전반이며, 소재의 특성에 맞춰 깔끔한 단면과 마감이 가능하도록 가공 공정을 직접 수행합니다. 리와인딩 기계, 자체 제작 커팅기, 슬리팅 장비, 다이컷팅 장비 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2013년 설립 이후 2017년 진곡산업단지로 이전하였으며, 2019년 슬리팅 장비 도입을 거쳐 2024년 현재의 첨단 2지구로 공장을 이전하여 설비를 확충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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