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북구에 있는 다성이엔지는 산업 현장과 태양광 발전 시설에서 전기 흐름을 제어하고 운영 효율을 높이는 프로그램내장 컨트롤러를 제작합니다. 이는 공장 자동화 라인이나 에너지 관리 시스템의 핵심 장치로, 복잡한 전기 회로를 정밀하게 관리하고 모니터링하여 안정적인 전력 운용을 돕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금속 판재를 정밀하게 절단하고 절곡하는 프레스 및 판금 공정을 거쳐 외함을 제작한 뒤, 내부에 각종 제어 부품을 배치하고 배선하는 조립 공정을 수행합니다. 2011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광주첨단과학국가산업단지의 제조 시설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같은 품목을 만드는 전국 공장 3,363곳 가운데 제조 시설 넓이는 상위 25%에 해당합니다. 에너지 및 발전 설비, 건설 현장의 전기 시설, 그리고 각종 기계와 산업 장비 전반에 걸쳐 전력 제어와 모니터링을 위한 부품으로 공급됩니다. 수배전반은 발전소에서 생산된 전기를 사용자에게 적합한 전압으로 나누어 공급하는 장비입니다. 분전반은 건물의 조명이나 전열 기구 등으로 전력을 분배하며, 태양광 접속반은 태양광 모듈에서 생산된 직류 전기를 하나로 모아 인버터로 전달하는 역할을 합니다. ESS배전반은 대용량 에너지 저장 장치의 전력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며, 태양광 모니터링 시스템은 인버터와 기상 관측기 등 장비의 실시간 데이터를 집계하여 운영자가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전기 제어반의 외함은 내구성이 강한 금속 재질을 사용하여 프레스 가공과 판금 공법으로 직접 제작합니다. 내부 회로 설계와 프로그래밍 기술을 바탕으로 특고압부터 저압까지 아우르는 배전반을 구성하며, 전기 자동 제어 시스템의 핵심인 PLC를 활용하여 공정 전반의 자동화 구현까지 수행합니다. 특히 신재생 에너지 환경에 맞춘 효율적인 배선 설계를 직접 수행하며, 개별 현장 규격에 맞춘 커스터마이징 제작이 가능합니다. 광산구 진곡산단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북구 첨단벤처소로에 지사를 운영합니다. 금속 가공을 위한 판금·프레스 설비를 갖추고 있으며, 이를 통해 설계부터 완제품 조립까지 일관된 생산 체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가입 후 바로 전체 브리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