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화순군에 자리한 세명피씨는 건설 현장이나 도로 등 토목 기반 시설에 필수적인 콘크리트 제품인 맨홀과 수로관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이들이 만드는 제품들은 땅속의 배수 체계를 정비하거나 구조물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용도로 쓰입니다. 시멘트, 모래, 자갈, 굵은골재와 같은 원료를 바탕으로 프리캐스트 철근을 조합하여 제품을 제작합니다. 주조 및 다이캐스팅 공법과 용접·접합 기술을 활용하여 일정한 규격의 콘크리트 블록을 완성하며, 2015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레미콘·콘크리트제품 공장 1,073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50%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레미콘·콘크리트제품 품목은 전국에 2,425곳, 전남 화순군 12곳 있습니다. 건설·건축 산업 전반과 플랜트 및 각종 인프라 구축 현장에 공급되어 지하 배수로와 구조물 설치를 위한 핵심 기초 자재로 사용됩니다. 주력 제품인 P.C암거는 철근 콘크리트를 일정한 형태로 성형하여 지하에 매설하는 구조물로, 물길을 내거나 사람이 이동하는 통로를 확보할 때 씁니다. 원형 및 사각 수로관은 도로변이나 논밭의 물이 원활하게 흐르도록 유도하며, 직선과 곡선 구간에 맞춰 선택적으로 배치할 수 있습니다. 경계석은 보도와 차도를 구분하거나 구역을 나눌 때 사용하는 콘크리트 블록입니다. 사전 제작된 거푸집에 콘크리트와 철근을 배합하여 투입하는 주조 공법을 주로 사용합니다. 원료의 강도를 높이기 위해 시멘트와 각종 골재, 혼화제를 정밀하게 배합하며 제품의 내구성을 확보하기 위해 직접 용접 및 접합 공정을 수행합니다. 다양한 토목 설계도에 따라 거푸집을 조절하여 맞춤형 규격 제품을 생산할 수 있습니다. 2013년 설립 이후 2014년 암거 블록 생산공장 1차 준공을 거쳐 2015년 2차 준공 및 공장 등록을 마쳤습니다. 철근 콘크리트 용배수로관 생산 라인을 갖추고 있으며, 연차적으로 설비를 확충하며 생산 능력을 강화해 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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