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북구에 위치한 무등자원은 EPS 잉곳을 제조하는 기업입니다. EPS 잉곳은 폐스티로폼을 수거하여 열로 녹인 뒤 벽돌 형태나 압축된 덩어리로 만든 재생 원료를 말합니다. 버려진 스티로폼을 수거하여 선별한 뒤 용융 과정을 거쳐 잉곳 형태로 가공합니다. 제조 시설 면적은 494㎡이며, 2012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합성수지·플라스틱원료 품목은 전국에 2069곳, 광주 북구 5곳 있습니다. 생산된 잉곳은 재활용 플라스틱 소재로 활용되어 생활·소비재를 비롯한 자동차·모빌리티 및 전자·IT기기 부품 제조를 위한 기초 원료로 공급됩니다. 주력 제품인 EPS 잉곳은 폐스티로폼을 부피가 큰 상태에서 작게 압축하여 보관과 운송을 쉽게 만든 재생 원료입니다. 그 외 금속캔의 선별 및 압축 처리, 보안 문서의 파쇄 서비스를 수행하여 재활용 자원의 순환을 돕고 있습니다. 폐스티로폼을 열로 녹여 밀도를 높이는 용융 압축 공법을 활용합니다. 다양한 폐기물을 수집하고 선별하는 과정부터 물리적 압축 및 가공까지 일괄 처리하며, 자원 순환을 위해 폐기물에서 가치 있는 소재를 다시 추출하는 기술을 다룹니다. 스티로폼 용융기, 재활용지 압축 시설, 집게차 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1975년 무등박스로 시작하여 1995년 법인 전환과 함께 무등자원으로 상호를 변경하였습니다. 2005년 현재의 동림동 부지로 공장을 이전하였고, 2012년에 금속캔 선별 및 스티로폼 용융을 위한 2공장을 준공하였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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