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시에 위치한 (주)더이엔지는 반도체 장비 내부의 전력 제어와 공급을 담당하는 분전반을 제작하는 기업입니다. 이 장비는 반도체 제조 과정에서 안정적인 전력을 각 공정 설비로 전달하여 공정의 오류를 방지하고 기기를 보호하는 역할을 합니다. 금속판을 가공하는 프레스와 판금 공정을 거쳐 외함을 제작하고, 내부에 차단기와 전기 부품을 조립하는 과정을 통해 제품을 완성합니다. 2017년부터 공장 등록을 마치고 해당 부지에서 운영해 왔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115.4㎡ 규모입니다. 에너지·발전 및 건설·건축 분야와 기계·산업장비 전반에 걸쳐 쓰이며, 특히 자동화된 생산 라인의 필수 전력 분배 장치로 사용됩니다. 주력으로 생산하는 반도체 장비용 분전반은 전력을 효율적으로 배분하여 설비의 안정적인 가동을 지원합니다. 이와 함께 전력 공급용 케이블은 전기 에너지를 장비 내부 곳곳으로 연결하며, 온도 보상 도선은 센서가 측정한 온도의 오차를 보정하여 공정 제어의 정밀도를 유지하는 데 쓰입니다. 전기 제어 시스템 구축을 위한 판금 가공과 전기 회로 조립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고객의 장비 사양에 맞춘 맞춤형 배전반 설계를 수행합니다. 전기 신호를 안정적으로 처리하기 위한 배선 및 결선 작업을 직접 수행하며, 산업용 케이블과 각종 감지기류를 장비의 특성에 맞춰 구성합니다. 천안미래에이스하이테크시티 내에 공장을 두고 있으며, 프레스와 판금 등 금속 외함 가공 설비 및 전기 조립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2017년 공장 등록 이후 반도체 장비 전원 공급 및 제어 시스템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해 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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