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시에 자리한 (유)천지이앤씨는 전력을 효율적으로 분배하고 제어하는 배전반과 자동제어 설비, 그리고 태양광 발전장치를 제작하는 전기장비 전문 기업입니다. 배전반은 특고압 전력을 수전하여 건물 내 필요한 곳으로 안정적으로 배분하는 설비이며, 각종 전기 회로와 보호 장치를 금속 외함 내부에 구성하여 전력 계통의 안전과 감시 기능을 수행합니다. 부스바와 인버터 외함, 각종 파이프 및 철골 자재를 입고하여 용접, 접합, 정밀가공, 프레스 및 판금 과정을 거쳐 제품을 제작합니다. 최종적으로 내부 배선과 조립 공정을 통해 완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전북 전주시에 위치한 335.4㎡ 규모의 제조 시설에서 2023년부터 본격적으로 공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전동기·발전기 품목은 전국에 1258곳, 전북 전주시에 8곳 있습니다. 에너지 및 발전 산업 전반에 공급되며, 산업 플랜트나 제조 공장, 데이터 센터, 대형 빌딩 등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제어해야 하는 현장의 핵심 인프라로 쓰입니다. 폐쇄형 배전반은 전력 계통을 감시하고 제어하여 전기 사고를 방지하며 효율적인 전력 공급을 돕는 설비입니다. 분전반은 수전설비에서 공급된 전력을 건물 내 조명이나 동력 장치로 안전하게 분배하는 역할을 합니다. 모터제어반은 각종 동력 설비의 기동과 정지를 제어하고 과부하를 방지하여 기기를 보호합니다. 금속 외함 제작을 위해 판금 및 프레스 가공을 수행하며, 모듈식 구조 설계를 통해 유지보수의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전기 회로 구성 시 디지털 계측기 및 보호 릴레이를 통합하여 원격 감시와 자동 절체 기능을 갖출 수 있도록 제작합니다. 또한 구조물의 강도와 내구성을 확보하기 위해 용접 기술을 적용하며 철골 부재를 직접 가공하여 현장 설치 환경에 최적화된 설비를 구축합니다. 용접기, 프레스, 판금 설비 등을 보유하고 있으며 2015년 정읍 공장 설립을 시작으로 배전반 및 분전반 직접 생산 등록을 마쳤습니다. 2023년 금속구조물 창호 온실공사업 등록을 거쳐 현재 전주 사업장에서 전력 설비 제작 및 태양광 발전 시공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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