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에서 1995년에 문을 연 한창화학은 쇼핑백, 수지필름과 비닐을 만듭니다. HDPE, LLDPE와 LDPE를 재료로 사출·플라스틱성형 공정을 거쳐 만듭니다. 공장 넓이는 718㎡입니다. 제조공장 31곳이 들어선 정읍북면농공단지 안에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합성수지·플라스틱원료 품목은 전국에 모두 2,069곳 있습니다. 전북 정읍시에 4곳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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