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김제시에 위치한 호남산업은 곡물자동계량기를 비롯한 농업용 기계와 부대 설비를 만드는 기업입니다. 곡물자동계량기는 수확한 곡물을 정해진 무게에 맞춰 자동으로 담아내는 장비로, 농가나 가공 현장에서 효율적인 포장 작업을 돕는 역할을 합니다. 철판을 주원료로 받아 정밀가공과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완성합니다. 2015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 시설의 넓이는 110㎡입니다. 농업기계 품목을 만드는 공장은 전국에 1,325곳, 전북 김제시에는 29곳 있습니다. 생산하는 계량기나 이송 장비는 농업 현장에서 수확물을 분류하고 포장하는 데 쓰이며, 산업 장비 분야에서는 곡물 가공 라인의 자동화 설비로도 활용됩니다. 톤백 자동계량기는 1톤 단위의 큰 포대에 곡물을 자동으로 계량하여 담는 장비입니다. 소포장 자동계량기는 작은 단위로 곡물을 나누어 포장할 때 사용하며, 곡물이송기는 스크류 회전력을 이용해 곡물을 높은 곳이나 필요한 위치로 이동시키는 설비입니다. 또한 건식 사이클론 집진기는 가공 과정에서 발생하는 먼지와 분진을 제거하여 작업 환경을 유지하는 장치입니다. 철판을 절단하고 용접하는 가공 공정을 중심으로 제품을 제작합니다. 설계에 맞춰 금속 재질을 다루는 정밀 가공 기술을 적용하며, 포장과 이송 시스템에 필요한 기계적 구동부를 직접 조립합니다. 곡물의 무게를 정확히 측정하는 전자식 제어 기술과 분진을 여과하는 집진 설비의 구조 설계 역량을 갖추고 있습니다. 절단 및 용접 설비를 갖추어 금속 부품을 가공하고 조립하는 공정을 운영합니다. 1999년 창업 이후 2005년 법인으로 전환하였으며, 2008년 현재 위치인 김제시 공덕면으로 공장을 이전하여 운영 중입니다. 2012년 주소 변경 절차를 거친 바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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