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익산시에 위치한 (유)미주계전은 교통신호장치와 패치판넬을 제작합니다. 교통신호장치는 도로의 흐름을 조절하는 시스템이며 패치판넬은 통신 회선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연결하는 장치입니다. PCB와 IC 부품, 지향성 스피커, 적외선 센서 등 원자재를 받아 정밀 가공 및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완성합니다. 제조 시설은 52㎡ 규모이며 2019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신호·경보·교통 품목은 전국에 1298곳, 전북 익산시에 18곳 있습니다. 교통신호장치와 통신 관련 부품은 건설 및 건축 현장을 비롯해 철도와 자동차·모빌리티 산업의 통신 인프라와 신호 제어 시스템에 폭넓게 쓰입니다. 교통신호장치는 도로의 차량 흐름을 제어하여 사고를 예방하고 원활한 통행을 돕는 설비입니다. 패치판넬은 여러 개의 통신 회선을 한곳에서 관리하여 유지보수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게 해줍니다. 각종 센서와 회로를 PCB 기반으로 설계 및 배치하는 정밀 가공 공법을 사용합니다. 외부 신호 수신을 위한 적외선 센서와 음향 전달 장치를 조립하여 제품을 생산하며 정밀한 회로 연결과 구조적인 내구성을 확보하는 가공 작업을 직접 수행합니다. 제품 생산을 위한 조립 및 가공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1992년 삼영엔지니어링으로 출발하여 1995년 법인 전환과 함께 사명을 변경하였고, 2015년 익산시 고현로로 사옥을 신축 이전하였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가입 후 바로 전체 브리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