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익산시에 자리한 익산농기계는 농작업의 효율을 높이는 다양한 농업용 기계와 부품을 생산합니다. 쌀겨나 비료, 석회 등을 논밭에 고르게 뿌려주는 살포기를 비롯하여 과수원용 방제기, 제초기 등 농민들이 현장에서 사용하는 작업 기계가 주된 생산품입니다. 원자재를 입고하여 부품별로 정밀 가공하고 이를 최종 조립하는 방식으로 농기계를 제작합니다. 2003년부터 현재의 위치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 시설 면적은 631.9㎡ 규모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농업기계 품목은 전국에 1,325곳, 전북 익산시에는 38곳 있습니다. 농업 현장의 작업 효율화를 위해 쓰이는 기계들로, 비료와 퇴비를 살포하거나 제초 및 곡물 이송 등 농업과 기계·산업장비 산업 전반에 걸쳐 활용됩니다. 살포기는 트랙터에 부착하거나 견인하여 비료와 퇴비, 석회 등을 일정하게 뿌려주는 장비로 모델에 따라 유압식이나 바퀴 구동 방식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SS기는 과수원 등에서 약제를 분사하는 방제기로 타워형이나 원형 휀 타입을 통해 과실에 약제가 골고루 닿도록 돕습니다. 제초기는 궤도형 해머식이나 보행형으로 구성되어 잡초를 제거하고 파쇄하는 작업을 수행하며, 종자소독기는 물의 온도 순환을 통해 종자를 정밀하게 소독하는 기기입니다. 농기계 제작을 위해 금속 소재의 정밀 가공 및 구조물 용접과 조립 공정을 직접 수행합니다. 특히 살포기의 배출량을 조절하는 이중 셔터 시스템이나 유압 구동을 통한 제어 기술을 적용하고 있으며, 용도에 맞는 맞춤형 설계와 파쇄 및 이송 성능을 높이기 위한 금속 부품 성형 기술을 갖추고 있습니다. 정밀 가공 설비와 조립 라인을 갖추고 있으며 1979년부터 농기계 분야에서 기술을 개발해 왔습니다. 1988년 창업 이래 트랙터용 살포기를 비롯한 농업용 작업기를 생산해 오고 있으며 현재 전북 익산시 왕궁면에 생산 시설을 운영 중입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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