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에 있는 (주)와이에이치에스앤티는 트랙터용 부품을 비롯해 각종 도로 교통시설물과 금속 제어함체를 제작하는 기업입니다. 여기서 만드는 교통시설물은 도로나 공공장소에서 안전과 질서 유지를 위해 설치되는 구조물을 말하며, 제어함체는 전기나 제어 장치를 보호하기 위해 사용하는 금속 상자를 의미합니다. 주로 철강과 철판, 각관, 봉 등의 금속 원자재를 공급받아 용접과 접합, 정밀가공 및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완주테크노밸리 제2일반산업단지에 위치한 공장은 제조시설 면적이 4,461.1㎡이며, 2023년부터 이 자리에서 생산 설비를 가동해 오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신호·경보·교통 품목은 전국에 1,298곳, 전북 완주군에 3곳 있습니다. 생산된 제품은 건설 및 건축 현장을 비롯해 철도 인프라, 그리고 자동차·모빌리티 산업 전반에 걸쳐 공공 시설물이나 기계 장비의 핵심 구성 요소로 쓰입니다. 종합폴과 교통신호등지주는 도로 위에서 신호 체계를 지지하는 기둥 역할을 하며, 버스승강장과 디자인울타리는 대중교통 이용객의 편의와 경관 개선을 위해 설치됩니다. 또한 농기계 트랙터 캐빈은 트랙터 운전석을 보호하고 외부 환경으로부터 작업자를 지켜주는 구조물이며, 태양광 철구조물은 태양광 발전 설비를 안전하게 고정하는 지지대로 사용됩니다. 철제 소재를 다루기 위해 레이저 절단기 및 CNC 절곡기를 활용한 자동화 가공 공법을 운용합니다. 파이프 레이저 가공과 정밀 절곡, 용접 기술을 통해 원자재를 형상화하며, 설계 도면을 바탕으로 필요한 규격에 맞춰 직접 제품을 제작합니다. 벤치용 냉열 및 온열 장치, 교량이음장치 등 특수 목적의 철제 구조물까지 가공 범위를 넓히고 있습니다. 레이저 절단기와 CNC 절곡기를 포함한 자동화 기계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2013년 제관 전문 업체로 설립된 이후 2022년 완주 테크노밸리 제2산업단지로 제2공장을 신축 확장 이전하였으며, 같은 해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하여 기술 개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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