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국그린나이스는 농업용멀칭지와 포장상자를 만듭니다. 전북 진안군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재생용 종이원단을 재료로 표면처리 공정을 거쳐 만듭니다. 2013년에 공장을 등록해 302㎡ 크기의 터에서 일해 왔습니다. 제조공장 22곳이 들어선 진안홍삼한방농공단지 안에 있습니다. 같은 품목으로 등록된 공장은 전국 2,443곳이고, 전북 진안군에서는 이곳 1곳입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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