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곡군에 위치한 대구유직은 일상 속의 작은 소품부터 특수 산업 현장에서 쓰이는 끈과 로프를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우리가 일상에서 흔히 사용하는 핸드폰 이어폰 줄이나 목걸이부터 등반용 자일, 낙하산 줄과 같은 고강도 산업용 제품까지 다양한 형태의 끈을 폭넓게 제작합니다. 다양한 섬유와 전선, 철사 등을 원자재로 받아 직조 및 가공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03년부터 현재의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건축면적 651.8㎡ 규모의 시설을 갖추고 체계적인 생산 라인을 가동하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실·연사·끈·로프 품목은 전국에 1,277곳, 경북 칠곡군에 45곳 있습니다. 생산된 끈과 로프는 생활·소비재 산업뿐만 아니라 조선·해양 분야에도 두루 공급됩니다. 특히 인명 안전과 직결된 군용 낙하산 줄이나 등반용 자일과 같이 높은 신뢰도가 요구되는 산업 현장에 핵심 부품으로 투입됩니다. 핸드폰 및 오디오용 스트링은 통신 기기에 부착하여 휴대성을 높이거나 이어폰 등을 고정하는 줄입니다. 낙하산 줄은 글라이더나 군용 화물 투하 시 안전을 확보하는 고강도 소재로 쓰입니다. 등반용 자일은 높은 곳에서 작업하거나 암벽 등반 시 인명을 보호하기 위해 사용하는 로프이며, 이 외에도 다양한 생활용 끈과 각종 군용 봉제품을 전문적으로 생산합니다. 각종 실과 전선, 철사 등을 복합적으로 엮어내는 브레이딩(Braiding) 공법을 주력으로 합니다. 12추부터 48추에 이르는 다양한 사양의 직조 방식을 사용하여 용도에 맞는 규격과 강도를 구현하며, 끈의 끝단 가공이나 가죽을 활용한 행거 부품 제작 등 제품의 최종 형태를 완성하는 공정까지 직접 수행합니다. 유직기 600여 대를 비롯하여 와인더, Braid Heating M/C, 가죽 행거 로프 가공기 등 다수의 생산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1999년 설립 이후 2000년 제2공장 설립, 2001년 유직 Heating M/C 및 Automatic Saddle System 개발 등 자체적인 기술력을 쌓아왔으며 2003년 칠곡군으로 본사 공장을 신축 이전하였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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