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에 위치한 디에프는 화재 발생 시 초기 진압에 사용하는 다양한 소화기계기구를 제작합니다. 이는 화재를 조기에 발견하고 대응하여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필요한 안전 장비입니다. 냉연철판과 ABC 분말약제, 압력계 등을 주원재료로 받아 정밀 가공 및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제조 시설은 399㎡ 규모를 갖추고 있으며 2018년부터 현재의 공장 등록지를 기반으로 운영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소화·분사기」 품목은 전국에 509곳, 경기 안성시에는 10곳 있습니다. 디에프에서 생산하는 소화기는 건설 및 건축 현장을 비롯해 대규모 플랜트와 각종 인프라 시설의 화재 안전 설비로 폭넓게 설치되어 사용됩니다. 주력 제품인 분말소화기는 화재 초기 진압용으로 1.5kg, 3.3kg, 20kg 등 다양한 규격으로 구성되어 현장 상황에 맞춰 사용합니다. 0.7kg 소화기는 자동차 겸용으로 활용도가 높으며 소방포는 화재 진압뿐만 아니라 긴급 대피를 돕는 호신용 용도로도 쓰입니다. 분말소화기 제조를 위해 압력 용기 가공과 약제 충전 공정을 주로 수행합니다. 제품 설계 단계부터 화재 안전 기준을 준수하며, 소화기 몸체를 구성하는 철판 가공 및 내압 설계 기술을 통해 제품의 신뢰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주요 설비로는 소화기 조립 라인과 검사 장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2018년 대동소방 안성공장 설립을 시작으로 이후 상호를 디에프로 변경하였으며, 다양한 용량의 분말소화기에 대해 형식승인을 획득하는 등 제조 역량을 꾸준히 확대해 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가입 후 바로 전체 브리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