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시흥시에 위치한 (주)청인에프피엠은 자동화 포장 공정에 필요한 각종 설비와 배전반 컨트롤패널을 제작합니다. 컨트롤패널은 다양한 제조 설비의 전력을 제어하고 자동화 라인의 움직임을 조정하여 생산 효율을 높이는 데 쓰이는 전기 장치입니다. 써스(STS)와 스틸, 각종 전기 배선을 주요 원자재로 사용하여 프레스 및 판금 공정을 거쳐 외함을 제작하고 내부 배선 조립 작업을 수행합니다. 396㎡ 규모의 제조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2021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에너지 및 발전 설비는 물론 건설 현장의 제어 시스템과 각종 공장의 기계·산업장비 자동화 라인에 필수적으로 투입되는 핵심 부품입니다. 자동화 포장 설비와 이를 제어하는 컨트롤패널을 주력으로 생산합니다. 카토너(Cartoner)는 제품을 상자에 담아 포장하는 장비이며, 케이스 패커(Case Packer)는 완성된 제품을 박스에 넣어 적재하는 설비입니다. 또한 로봇 시스템은 공정 내 물류 이동과 고속 적재를 자동화하여 사람이 하기 힘든 반복 작업을 수행합니다. 판금 가공을 통해 정밀한 규격의 외함을 직접 제작하며 내부의 전기 회로 설계 및 배선 조립까지 일괄적으로 처리합니다. 다루는 재질은 부식에 강한 스테인리스 강판과 일반 스틸 소재를 주로 사용하며, 도면 설계부터 조립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여 현장 상황에 맞춘 자동화 제어 환경을 구현합니다. 내부 생산을 위한 프레스기, 판금 가공 장비 및 전기 배선 조립 설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2012년 설립 이후 2020년 법인으로 전환하며 현재의 사업 형태로 확장하였고 시흥시 시화멀티테크노밸리 내에서 자동화 포장 라인 개발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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