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김포시에 위치한 동하 주식회사는 전력 시스템과 산업용 계측기기를 제작합니다. 이곳에서는 전력망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감시하고 제어하는 시스템 장비와, 온도·압력·진동 등을 측정하는 각종 센서 인터페이스 모듈 등을 다룹니다. PCB 제작을 비롯해 부품 조립과 프레스 및 판금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제조 시설 면적은 145.0㎡이며, 2021년부터 현재의 공장 등록지에서 운영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웨이퍼·기판 품목은 전국에 147곳, 경기 김포시에 1곳 있습니다. 전력 시스템 및 계측 솔루션은 반도체 제조 라인을 비롯해 철강, 조선, 발전소 및 오일·가스 석유화학 시설의 제어 기반을 구축하는 데 쓰입니다. SA감시진단장치 및 SA모니터는 디지털변전소의 상태를 원격으로 관찰하여 전력 공급을 안정화하는 장비입니다. 판넬감시장치는 제어반 내부의 전력 정보를 처리하는 시스템이며, 무정전 절체장치는 전력 사고 발생 시 장비가 멈추지 않도록 전원을 자동으로 전환하는 역할을 합니다. 또한, DO 모듈은 제어 신호를 출력하여 외부 센서나 기기를 동작하게 합니다. 시스템 설계부터 엔지니어링, 제작까지 전 과정을 수행하는 기술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정밀한 회로 구현을 위해 SMT(표면 실장 기술) 설비를 직접 운용하며, 소음, 불꽃, 습도, 진동, 라이다, 압력, 온도, 유량, 레벨 등을 감지하는 다양한 센서 인터페이스 기술을 바탕으로 하드웨어를 개발합니다. 2019년 동하전자로 시작하여 2020년 법인 전환을 거쳤습니다. 2023년에는 수삽 작업 라인과 SMT 설비를 구축하였으며, 디지털변전소용 전원공급장치와 다양한 통신용 센서 기기를 개발해 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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