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원주시에 위치한 엠플러스에프엔씨는 국군 장병의 식단을 책임지는 포장두부와 포장순두부를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대두를 가공하여 찌개나 국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되는 두부 제품을 만들어 우리 군의 식생활 개선을 뒷받침합니다. 국산 대두를 주원료로 하여 2013년부터 현재의 제조 시설에서 두부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제조 시설은 1745.3㎡의 면적을 갖추고 있으며, 전체 건축면적은 3705.0㎡, 용지면적은 8037㎡ 규모로 운영 중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두부·콩가공 품목은 전국에 362곳, 강원 원주시 4곳 있습니다. 생산된 제품은 군 장병의 식단 구성을 위한 급식용 식품 산업에 주로 쓰이며, 위생적인 포장 과정을 거쳐 전국 군부대에 공급됩니다. 주력 생산품인 포장두부는 요리 시 쉽게 으깨지지 않도록 적절한 응고 과정을 거친 제품이며, 국물 요리나 부침 등에 쓰입니다. 포장순두부는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으로 찌개 요리에 주로 활용되며, 1kg 또는 400g 등 다양한 중량으로 제작됩니다. 그 외에도 3kg 규격의 대용량 두부를 생산하여 대규모 인원이 식사하는 환경에 맞춘 공급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전통적인 방식 그대로 맷돌을 이용해 콩을 갈아내는 공법을 사용하여 진하고 고소한 두부 본연의 맛을 유지합니다. 국산 콩 100%를 원료로 사용하며, 생산된 모든 두부 제품은 파손을 방지하고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냉장 보관 상태로 출고하는 공정을 거칩니다. 1984년 군인공제회 직영사업소로 시작하여 40여 년간 군수물자 및 식품 생산을 이어왔으며, 2013년부터 원주 공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파손 방지 및 냉장 보관을 위한 포장 설비와 대량 생산을 위한 가공 장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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