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에 위치한 케이엠플러스는 전자와 IT 기기, 자동차 및 통신 장비의 내·외장에 쓰이는 다양한 금속 부품을 제조하는 기업입니다. 금속 판재를 가공하고 다이아컷팅 및 압출 공정을 거쳐 여러 산업 분야에 필요한 맞춤형 부품을 공급합니다. 알루미늄 등의 금속 원자재를 받아 판금, 인발, 다이캐스팅, CNC 가공 및 압출 공정을 통해 제품을 완성합니다. 2014년부터 남동국가산업단지 내 현 사업장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제조 시설 면적은 470㎡입니다. 같은 품목을 생산하는 공장 1,157곳 가운데 제조 시설 넓이는 상위 50%에 해당합니다. 이 부품들은 전자 및 IT 기기를 비롯하여 자동차와 모빌리티, 통신 및 네트워크 장비의 외관을 구성하거나 정밀 결합이 필요한 부위에 주로 사용됩니다. 다이아컷팅 가공품은 금속 표면을 정밀하게 절삭하여 광택과 질감을 살리는 공정으로 각종 전자기기의 외장재에 쓰입니다. 다이캐스팅 제품은 금형에 용융 금속을 주입해 복잡한 형상의 부품을 성형할 때 사용하며, 판금 부품은 금속 판재를 원하는 규격으로 절단하거나 굽혀서 기기 내부의 지지대나 케이스로 활용합니다. 판금과 압연을 통해 기초 형태를 잡은 뒤 인발 및 다이캐스팅 공법으로 금속의 밀도와 정밀도를 조절합니다. 이후 CNC 장비를 활용한 다이아컷팅으로 표면을 마감하며, 원재료의 특성에 맞춘 압출 가공을 통해 다양한 단면을 가진 부품을 직접 제작합니다. 금속의 소성 변형과 절삭 기술을 결합하여 복잡한 기구 설계에 대응합니다. CNC 다이아컷팅기와 압출 가공 설비, 다이캐스팅 장비 등을 갖추고 금속 가공 공정을 수행합니다. 2007년부터 케이엠테크라는 이름으로 운영을 시작했으며, 2021년 3월 법인 전환을 거쳐 현재의 주식회사 케이엠플러스가 되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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