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주시에 있는 주식회사 진선식품은 우리 식탁에 오르는 두부와 묵, 유부를 만드는 식품 제조 기업입니다. 매일 가족이 먹는다는 마음가짐으로 정직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생산하여 건강한 식단을 책임지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엄선된 콩을 주원료로 받아 위생적인 제조 환경과 최신 생산 설비를 통해 제품을 만들어냅니다. 제조 시설 면적은 1,152㎡이며, 2025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같은 품목을 만드는 공장 200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25%에 듭니다. 두부·콩가공 품목을 만드는 공장은 전국에 362곳, 이 회사가 있는 경기 양주시에는 3곳 있습니다. 가정의 식탁을 비롯해 건강을 생각하는 다양한 소비자의 일상 속에 스며드는 식품 산업의 일원으로 나아갑니다. 모두부 420g과 550g, 그리고 1kg 제품을 주력으로 생산합니다. 모두부는 콩을 갈아 응고시켜 만드는 대표적인 단백질 공급원으로, 찌개나 국 요리는 물론 다양한 밑반찬을 만드는 핵심 식재료로 사용됩니다. 원재료 선정부터 제조 공정 및 품질 관리에 이르기까지 모든 단계에 철저한 내부 기준을 적용합니다. 특히 위생적인 관리 체계를 바탕으로 식감과 맛을 살리는 제조 공정을 직접 수행하며, 효율성보다 제품의 기본 품질을 우선시하는 제조 방식을 고수합니다. 2002년에 시작하여 2008년 사업장 이전 및 사명 변경, 2018년 법인 전환을 거쳤습니다. 2025년에는 대규모 제조 공장을 신설하여 기반을 확충하고 현재의 양주시 사업장으로 이전하였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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