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구에 위치한 (주)프로토랩은 3D 프린팅 기술을 활용하여 산업 현장이나 제품 개발 과정에서 필요한 시제품을 제작하는 기업입니다. 컴퓨터로 설계된 도면을 바탕으로 입체적인 형상을 구현해 내어 기획 단계의 아이디어를 실물 형태로 만드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주로 플라스틱 등의 재료를 사용하여 3D 프린팅과 적층 공법으로 제품을 만들며, 필요에 따라 사출 성형과 표면 처리 공정을 병행합니다. 2019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 시설의 넓이는 58.8㎡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일반 고무·플라스틱제품 품목은 전국에 435곳, 서울 금천구 10곳 있습니다. 제작된 시제품은 자동차·모빌리티 산업의 부품 검증 단계나 전자·IT 기기의 외관 디자인 확인, 그리고 일상에서 쓰이는 다양한 생활·소비재의 제품 개발 단계에 폭넓게 활용됩니다. 3D 프린팅을 통한 시제품 제작은 제품의 기능과 외관을 사전에 확인하기 위해 필수적인 공정입니다. 3D 스캐닝과 역설계는 기존 제품의 형상을 데이터로 변환하여 새로운 설계의 기초를 만드는 작업이며, 사출 양산 서비스는 완성된 설계안을 기반으로 플라스틱 제품을 대량으로 생산하는 공정입니다. FDM, PolyJet, SLS, SLA 등 다양한 방식의 3D 프린팅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PolyJet 공법의 경우 7가지 재료를 조합하여 컬러, 투명, 고무 유사 재질 등 특성을 구현합니다. 설계부터 3D 스캔, 출력, 후처리, 최종 검사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수행하며 금속 소재를 포함한 100여 가지 이상의 재료를 다룰 수 있습니다. 대형 및 대량 생산용 3D 프린터와 금속 3D 프린터인 TruPrint 3000을 운영하고 있으며, 서울디지털국가산업단지 내 대륭테크노타운18차에 공장을 두고 있습니다. 2017년 설립 후 2019년 공장 등록을 마쳤으며, 2022년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하고 검사 서비스 및 금속 3D 프린팅 공정 등을 확장해 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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