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안산시에 자리한 지엔에스엠은 건물의 배관이나 소화설비가 추운 겨울에 얼어 터지지 않도록 예방하는 동결 방지 히터 시스템과 이를 운용하는 제어반 등을 만듭니다. 히터메탈하우징, PTC 세라믹, PCM, 방열판 등의 원자재를 받아 정밀가공과 프레스 및 판금 과정을 거쳐 제품을 조립합니다. 2018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278.7㎡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가정용 전기기기 품목은 전국에 2655곳, 경기 안산시에 62곳 있습니다. 생활·소비재 산업에 쓰입니다. 건물 내 배관 및 소화설비의 동파를 방지하고 전기화재를 예측하는 시스템에 들어가 관련 설비의 안전을 확보하는 역할을 합니다. 메탈히터는 배관에 직접 열을 전달하여 동파를 막는 장치입니다. 제어반은 히터와 펌프 등을 관리하며 전기화재를 예측하고 이상 상황 발생 시 전원을 차단하거나 전류를 제한합니다. 사수방지장치는 저수탱크의 물이 얼거나 고이지 않게 관리하여 수질을 개선하는 설비입니다. 배관 동파방지 제품인 SEHT(Spot Electrical Heat Tracing System)와 EHT를 통합한 하이브리드 기술을 사용합니다. 회로별 아크, 누전, 단선을 감지하고 전류를 제한하는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외함은 견고한 금속 재질을 사용하여 방호력을 높입니다. 돌입 전류를 방지하는 소프트 스타트 제어와 전력 손실을 줄이는 제로 크로싱 제어 공법을 적용합니다. 2012년 상민이엔지로 시작하여 2018년 지엔에스엠으로 창업하였습니다. 2019년 기업부설 연구소를 설립하였으며, 2020년에는 전기화재 동파방지 컨트롤러를 소방청으로부터 신제품으로 인정받았습니다. 본사는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에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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