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냉동은 냉동냉장기용 냉매배관을 만듭니다. 생산은 전북 전주시에서 이뤄집니다. 냉동냉장용 실외기, 동관과 전선을 재료로 정밀가공과 조립 공정을 거쳐 만듭니다. 2023년부터 이 자리에서 130㎡ 규모의 공장을 돌려 왔습니다. 냉동·냉장장비를 만드는 공장은 전국에 모두 930곳 있습니다. 전북 전주시에 15곳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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