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포천시에 자리한 프로팩은 생분해성 바이오플라스틱을 전문적으로 만드는 기업입니다. 자연에서 유래한 원료를 기반으로 플라스틱 판재와 각종 패키징 제품을 생산하며, 사용 후에는 퇴비화 과정을 통해 다시 토양으로 돌아가는 순환 구조를 실현합니다. 이 회사는 PP알갱이 등 합성수지 원재료를 받아 사출 및 플라스틱 성형 공정을 거쳐 제품을 완성합니다. 제조 시설은 2112㎡ 규모를 갖추고 있으며, 2022년부터 포천 본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비닐·봉투·포대 품목은 전국에 910곳, 경기 포천시에는 51곳 있습니다. 생분해성 플라스틱 제품은 물류 포장재를 비롯하여 일상생활에서 쓰이는 소비재와 농업용 자재 등에 폭넓게 적용됩니다. 생분해성 수지 제품은 환경 영향을 최소화하며 안전하게 제작되는 주력 물품입니다. 생분해성 소멸처리기는 폐기물을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개발되었으며, 생분해 신소재 PBAST는 높은 투명도를 바탕으로 다양한 패키징 분야에 쓰입니다. 또한 직접 개발한 바이오플라스틱 소재는 원료 생산부터 완제품 제작까지의 전 과정을 책임지며 친환경 소비 환경을 조성합니다. 중합 설비와 폴리머 컴파운딩 기술을 통해 생분해성 소재를 직접 제조합니다. 사출 및 압출 라인을 중심으로 40mm에서 75mm에 이르는 다양한 규격의 설비를 운용하며 제품을 성형합니다. 특히 3D 프린팅을 활용한 시제품 개발부터 대량 생산에 이르는 일관된 공정 체계를 갖추고 있으며, 친환경 수성 인쇄와 오픈 가공기, 롤백 가공라인 등을 통해 최종 제품의 기능성을 높입니다. 압출기 18대, 생분해성 전용 가공기 11대, 대량 사출기 4대 등 다양한 생산 설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1977년 남광산업으로 시작한 뿌리를 두었으며, 2019년 프로팩 설립 후 2021년 중합 설비를 구축하고 2022년 포천 본사를 확장 이전하였습니다. 해외 사업을 위해 미국과 일본에 거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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