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이천시에 위치한 (주)이천포장은 다양한 물건을 담고 보호하는 골판지 상자와 그 가공제품을 제작합니다. 일상에서 흔히 접하는 택배 상자부터 규격이나 형태를 달리하여 맞춤 제작하는 각종 포장용 박스를 전문으로 다룹니다. 골판지와 종이를 주재료로 하여 고객이 요구하는 크기와 디자인에 맞춘 박스를 가공 생산합니다. 제조 시설은 380㎡ 규모로 운영되고 있으며, 2024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가동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골판지·지류포장 품목은 전국에 2,443곳, 경기 이천시 14곳 있습니다. 물류 및 유통 현장에서 제품을 안전하게 운반하기 위한 용도로 쓰이거나, 다양한 상품을 담는 생활·소비재 포장재로 활용됩니다. A형 박스는 가장 보편적인 형태의 박스로, 상하부를 테이프로 고정하여 물건을 담는 택배용으로 주로 쓰입니다. B형 박스는 접착이나 스테이플러 없이 조립할 수 있는 형태이며, C형 박스는 상하짝이 분리되는 구조로 선물용이나 상품 포장에 자주 사용합니다. 또한 농산물 전용 박스나 이사 전용 박스처럼 내용물의 무게와 부피에 맞춰 설계된 전용 제품도 생산합니다. 고객이 원하는 규격에 맞춰 골판지를 재단하고 접착하는 가공 공정을 직접 수행합니다. 제품의 용도에 따라 컬러 디자인을 입히거나 크라프트 재질을 활용하는 등 다양한 외형 제작이 가능하며, 주문자의 요구에 따라 규격과 형태를 조정하는 맞춤 제작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제품 생산을 위한 골판지 가공 설비를 갖추고 있으며, 고객의 요청에 따른 규격별 박스 제작이 가능합니다. 2024년부터 현재의 위치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설성일반산업단지에 입주해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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