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괴산군에 자리한 농업회사법인 한백식품은 한국 전통의 맛을 살린 김자반과 구이김을 제조하는 식품 기업입니다. 전통적인 방식으로 김을 가공하여 밥반찬이나 간식으로 활용되는 다양한 형태의 조미김 제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김자반원초와 재래김을 주원료로 사용하여 전통 구이 방식과 자동화 생산 공정을 거쳐 제품을 완성합니다. 충청북도수산식품일반산업단지 내에 위치한 제조 시설은 건축면적 2087.4㎡, 용지면적 3102.2㎡ 규모를 갖추고 있으며, 2020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같은 품목을 제조하는 전국 업체들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25%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김·수산가공 품목은 전국에 3287곳, 충북 괴산군에 7곳 있습니다. 생산된 제품은 소비자들의 일상적인 식탁에 오르는 식품 산업 전반에 공급되며, 가정용 반찬이나 간편식 재료로 활용됩니다. 맥반석손구이김은 맥반석에 네 번 구워낸 전통 방식의 제품으로, 들기름의 고소한 향을 살려 밥반찬으로 주로 쓰입니다. 김자반은 김을 잘게 부수어 양념을 더한 제품으로 밥에 뿌려 먹거나 주먹밥 등의 요리에 사용됩니다. 4절 사이즈의 밥김은 식사 시 밥을 싸 먹기 적합한 규격으로 가공되었으며, 와사비김은 김의 고소한 풍미에 와사비의 알싸한 맛을 더해 안주나 간식용으로 구성했습니다. 맥반석을 활용한 구이 공법을 사용하여 김 본연의 풍미를 살리며, 기름의 산패를 막는 산화방지 기술을 적용해 방부제 없이도 실온에서 장기간 유통할 수 있도록 제작합니다. 즉석에서 김을 구워낼 수 있는 전용 매대와 자동화 생산 라인을 직접 운용하며, 들기름을 활용한 배합으로 고소한 맛과 영양 성분을 유지하는 가공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김구이 매대와 신김자반 생산라인을 갖추고 있으며, 2002년 노점에서 시작하여 2012년 법인을 설립했습니다. 2015년 괴산군으로 본사를 신축 이전하였고, 2020년에는 제2공장을 완공하여 생산 능력을 확대하였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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