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덕구에 자리 잡은 무진산업기계는 폐기물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폐자원을 잘게 부수는 파쇄기와 분쇄기를 전문으로 생산합니다. 이 설비들은 중간재활용업 및 종합재활용업 현장에서 환경 폐기물을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사용됩니다. 철강재를 주원료로 하여 정밀 가공과 조립 공정을 거쳐 설비를 제작합니다. 2021년부터 현재 위치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건축면적은 3103.1㎡ 규모입니다. 건설·광산기계 품목을 제조하는 전국 공장 964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25%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건설·광산기계 품목은 전국에 1934곳, 대전 대덕구에는 15곳 있습니다. 환경 폐기물 처리 플랜트와 건설·건축 현장의 자원 재활용 라인에 투입되어 기계·산업장비 전반에서 활용됩니다. 파쇄기는 2축 전단식 방식을 채택해 고철이나 비철 등 파쇄가 어려운 이물질이 투입되어도 자동으로 역회전이나 정지를 수행합니다. 분쇄기는 폐기물을 50mm 이하로 분해하는 설비로, 1차 및 2차 파쇄 공정을 통해 자원 선별을 돕습니다. 발리스틱 선별기는 경사면을 이용해 특정 크기의 물질을 분리하며, 풍력 선별기는 바람의 세기를 조절해 무게별로 폐기물을 나누어 후단 설비의 부하를 줄입니다. 가변 가압 시스템을 적용하여 부하 상황에 따라 속도와 압력을 실시간으로 조절하며, 수냉식 냉각 방식을 통해 장시간 가동 시 유압유의 온도 상승을 막습니다. 샤프트와 로터를 분리형으로 설계해 정비 효율을 높였고, 소프트스타트 기법을 도입해 기동 시의 안정성을 확보했습니다. 설계부터 제작, 현장 설치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며, 터치스크린과 PLC 제어기를 장착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인 소프트웨어를 운용합니다. 2000년 무진산업으로 설립된 이후 2009년 법인으로 전환하였습니다. 주요 설비로는 파쇄기 및 분쇄기 제작을 위한 정밀 가공 장비들을 갖추고 있습니다. 2014년 기업부설연구소를 세워 기술 개발에 집중해왔으며, 발리스틱 선별기, 500HP 분쇄기 등 다양한 재활용 설비를 개발하여 공급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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