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에 있는 (주)상지인터내쇼날은 식품을 담거나 포장하는 데 쓰는 각종 용기와 테이크아웃용 컵 등을 만드는 기업입니다. 일상생활에서 흔히 접하는 음식 포장재를 전문적으로 생산하여 식품 산업 현장에서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습니다. PS와 PP 소재를 주요 원료로 사용하여 사출 및 플라스틱 성형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1997년부터 현재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 시설의 규모는 660㎡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용기·포장재 품목은 전국에 1808곳, 충북 청주시에 32곳 있습니다. 음식점이나 식품 제조 공장에서 사용하는 위생적인 포장 용기를 공급하여 식품 산업의 유통 과정을 돕고 있으며, 일반 소비자가 사용하는 생활·소비재 분야와 물류·포장 산업 전반에 걸쳐 제품을 제공합니다. 식품용기와 포장용기, 테이크아웃용 컵 등을 주로 생산합니다. 소스컵은 음식 배달 시 양념이나 소스를 담는 작은 용기이며, 국용기는 국이나 탕, 죽 등을 담아 보관하거나 운반할 수 있게 만든 밀폐형 용기입니다. 이 외에도 농업용 포트나 식품 보호를 위한 다양한 규격의 용기들을 제작합니다. 플라스틱 수지를 고온에서 녹여 틀에 찍어내는 사출 성형 공법과 압진공 성형 기술을 사용합니다. 기본적인 PS, PP 재질 외에도 친환경 생분해 플라스틱을 활용한 제품을 직접 생산하고 있으며, 고객의 요구에 따라 용도와 크기에 맞춘 성형 가공을 수행합니다. 압진공 성형기 등 주요 설비를 보유하고 있으며, 1996년 설립 이후 2001년 기숙사 설립 및 창고 증축을 거쳤습니다. 2004년에는 충북 진천에 공장을 준공하였으며, 2006년에는 법인으로 전환하며 현재의 체계를 갖추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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