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강서구에 위치한 (주)부산케이블앤엔지니어링은 전력 공급과 통신 연결에 필수적인 전선과 케이블, 그리고 관련 전기 기기를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이들이 만드는 케이블은 건물 내부의 배선부터 대규모 전력망 구축에 이르기까지 전기에너지를 안전하게 전달하는 통로 역할을 수행합니다. 알루미늄 로드와 구리, PE, PVC 등의 원자재를 가공하여 제품을 생산하며, 용해와 압출, 연합 및 교선 공정을 거쳐 전선 형태를 갖춥니다. 2024년부터 본격적으로 가동을 시작한 제조 시설은 건축면적 23,291.2㎡ 규모에 달하며, 전체 용지면적은 37,995.5㎡에 이르는 대규모 생산 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케이블·전선 품목은 전국에 1,126곳, 부산 강서구에 15곳 있습니다. 생산된 전선과 케이블은 건설·건축 현장의 배선 설비를 비롯하여 에너지·발전 시설의 전력 송전 라인, 그리고 통신·네트워크 인프라의 핵심 부품으로 공급되고 있습니다. 주력 제품으로는 600V급 전력용 케이블인 XHHW/XHHW-2, RHH/RHW-2/USE-2, SER/SEU, MC, URD, MHFXLPE 등이 있습니다. 이들은 각각 건물의 전력 분배, 전력 기기 간의 전력 공급, 매설용 배선, 내열 및 내구성이 요구되는 전기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전력을 전달하는 역할을 합니다. 알루미늄 및 구리 도체를 가공하기 위한 연합, 교선, 압출 공법을 주력으로 사용하며 금속 및 비금속 재료의 인장 강도와 신율을 측정하는 시험 설비를 직접 운용합니다. 저온 시험 장비와 열 노화 시험기, 연소 저항 시험기 등을 활용해 절연체 재질의 물리적 특성과 내구성을 검증하며 제품 생산의 전 과정을 관리합니다. 주요 설비로 권취기, 스파크 시험기, 와이어 트위스트 기기, 가열로 및 보일러, 압출기, 케이블 성형기, 집합 꼬임기, 스팀 챔버, 소둔기 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2019년 설립 이후 같은 해 전력 케이블을 미국으로 첫 수출하며 성장을 시작했고, 2021년 신공장 가동 및 2024년 지사과학단지 내 공장 부지 인수 등을 거치며 생산 역량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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