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덕구에 위치한 대청산업은 실의 색을 입히는 선염사 제조 전문 기업입니다. 선염사는 실 상태에서 미리 염색을 마친 뒤 직물로 짜는 실을 말하며, 의류와 다양한 직물을 만드는 원료로 쓰입니다. 대청댐에서 공급받는 청정 용수를 정수하여 염료와 함께 치즈 염색 공법을 적용해 생산합니다. 2001년부터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1,784.2㎡입니다. 실·연사·끈·로프를 만드는 전국의 공장들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25%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실·연사·끈·로프」 품목은 전국에 1,277곳, 대전 대덕구에 6곳 있습니다. 생산된 선염사는 일상에서 입는 의류나 생활 소품을 만드는 생활·소비재 산업에 쓰이며, 선박용 내장재나 의류 제작 등 조선·해양 산업 분야의 소재로도 활용됩니다. 주력인 치즈염색은 실을 감은 타래를 치즈 형태의 패키지로 만들어 염색하는 방식입니다. 면사, 혼방사, 특수사 등 다양한 종류의 실을 다루며 염색 후의 색 재현성을 높이는 데 주력합니다. 또한 축열보온이나 발열 기능을 갖춘 특수 기능성 가공을 수행하여 건강과 자연치유 소재로 활용되는 실을 생산합니다. 염색 공정에는 현장 자동화 시스템이 적용된 치즈 염색기를 사용합니다. 고객이 요구하는 색상을 정밀하게 구현하기 위해 컴퓨터 컬러 매칭 시스템인 CCM과 CCK를 운용하며, 염색된 실의 품질을 검사하기 위해 견뢰도와 마모도 테스트를 직접 수행합니다. 이를 통해 면사와 혼방사를 비롯한 각종 소재에 최적화된 색상을 입히는 가공 기술을 갖추고 있습니다. 일일 16,000kg, 월간 400,000kg의 처리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다수의 치즈 염색기와 건조기, 와인더, 염색 분석용 실험 기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대전지방4지방산업단지 내 152개 제조공장 중 하나로 자리 잡고 있으며, 2001년 공장 등록 이후 정수 설비를 포함한 생산 라인을 구축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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