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에 있는 (주)대양포리졸은 서로 다른 재료를 단단히 붙여 하나로 만드는 접착제를 제조합니다. 일상에서 접하는 종이 상자부터 산업 현장에서 쓰이는 포장재까지 물체와 물체를 표면에 밀착시켜 고정하는 다양한 수용성 접착제를 전문으로 생산합니다. 비닐아세테이트모노마 등 원료를 배합하여 접착 성분을 추출하고 제품화하는 공정을 거칩니다. 1978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2021.8㎡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접착제·실란트」 품목은 전국에 435곳, 충북 청주시에 7곳 있습니다. 생산된 접착제는 박스 제작이나 지관 등을 만드는 건설·건축 분야를 비롯하여, 전자기기 포장, 자동차 및 다양한 모빌리티 부품의 결합 공정에도 두루 쓰입니다. EVA계 수성 접착제는 내수성과 유연성이 뛰어나 비극성 필름이나 코팅된 종이 상자 접착에 주로 쓰입니다. 아크릴계 바인더는 창봉투나 OPP 라미네이트 박스를 붙일 때 사용하며, 멜라민 접착제와 종이용 바이오매스 접착제는 친환경 포장재 제조에 활용됩니다. 에멀젼 중합 공법을 기반으로 다양한 고분자 재료를 배합하여 점탄성을 조절합니다. 주로 EVA와 아크릴, 수성 PVA 등을 다루며 특정 공정에 적합하도록 고속 접착용이나 저온 동결 방지 등 기능을 세분화하여 직접 설계하고 생산합니다. 여러 용량의 반응기(1톤, 3톤, 5톤, 10톤)를 갖추어 대량 생산 체계를 구축했으며 폐수 처리 및 대기오염 방지 시설을 운영합니다. 1962년 창업 이래 2015년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하였고, 2018년 설비 증설을 통해 일 생산 능력을 30톤 규모로 확대하였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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