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덕구에 자리한 케이스포유는 전자 부품이나 장비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고정하는 산업용 케이스를 제작합니다. 외부 환경으로부터 내부의 민감한 회로와 부품을 보호해야 하는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필수적인 외함 역할을 수행합니다. 알루미늄판을 주원료로 하여 용접과 접합, 정밀 가공, 조립, 프레스 및 판금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12년부터 해당 사업장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 시설은 349.7㎡ 규모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탱크·용기」 품목은 전국에 402곳, 대전 대덕구에 8곳 있습니다. 생산된 케이스는 각종 전자 장비를 수용하는 플랜트 및 인프라 설비와 에너지·발전 산업 분야의 제어 시스템 보호용으로 주로 나갑니다. 알루미늄 케이스는 내구성이 강해 산업용 장비를 외부 충격으로부터 보호할 때 쓰입니다. 플라스틱 케이스는 전기·전자 부품을 안전하게 담아 관리하거나 고정하는 데 사용하며 래피드, 유틸리티, 콘솔 등 용도별로 다양한 규격이 있습니다. 랙 케이스는 19인치 표준 규격 등에 맞춰 통신 장비나 서버용 부품을 체계적으로 수납하고 정리할 때 활용합니다. 판재를 정밀하게 절단하고 구부리는 절곡 기술을 기반으로 제품의 외형을 형성합니다. MCT 머시닝 센터를 활용하여 알루미늄 등의 재질을 정밀하게 가공하며, 레이저 마킹과 실크 인쇄 공정을 통해 케이스 표면에 필요한 정보를 새기는 작업까지 직접 수행합니다. 제품 생산을 위해 MCT 머시닝 센터 650호기를 비롯한 판금 및 조립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2007년 법인을 설립한 이후 2010년 공장 등록을 마쳤으며, 2012년 대전 대덕구 현 위치로 사업장을 확장 이전하여 운영 중입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가입 후 바로 전체 브리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