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창군에 위치한 대덕기술은 유체 유동을 측정하고 제어하는 각종 유압기기와 유량계, 자동제어장치를 생산합니다. 이는 흐르는 액체나 기체의 양을 정밀하게 측정하거나 산업 현장의 설비가 원하는 방식대로 동작하도록 돕는 장비들로, 공정의 효율을 높이고 데이터를 관리하는 데 사용됩니다. 이 회사는 다양한 유압기기 및 계측 장비를 제작하기 위해 정밀 가공과 판금, 조립 공정을 수행합니다. 2016년부터 거창일반산업단지에 자리한 생산 시설은 제조시설면적 1465.1㎡ 규모로 운영되고 있으며, 용지면적 6611.9㎡ 부지 위에서 유량 측정 및 제어를 위한 제품들을 제조하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유압·공압기기 품목은 전국에 1386곳, 경남 거창군 1곳 있습니다. 생산된 제품들은 상·하수도 관리나 기업의 에너지 효율 제고를 위한 공정 제어에 쓰이며 기계·산업장비, 건설·건축, 로봇·자동화 산업 분야로 나갑니다. 수도미터는 관로를 흐르는 물의 양을 측정하는 장비입니다. 유량계는 배관 내 유체의 유량이나 질량을 실시간으로 파악하는 계측기이며, 자동제어반과 프로세스제어반은 산업용 설비가 사전에 설정된 값에 따라 자동으로 가동되도록 신호를 보내고 관리하는 패널입니다. 유체 유동 분야에서 정밀한 측정을 구현하기 위해 정밀 가공 기술과 판금 공법을 적용합니다. 6mm부터 1000mm 구경까지 폭넓은 크기의 제품을 제작할 수 있으며, 최대 5500m³/h의 유량까지 측정 가능한 환경을 갖추고 유량계 및 계장 제어 장치를 직접 생산합니다. 2016년 경남 거창산업단지에 유량측정 전문 공장을 신축하며 본사를 이전했습니다. 2017년에는 국제교정기관으로 인정받았으며, 대전, 서울, 순천에 지사를 두어 운영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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