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에 위치한 지이티에스는 하수 및 산업 폐수 처리에 필수적인 산업용 펌프와 각종 슬러지 탈수 및 배수 장치를 제작하는 기업입니다. 이 장비들은 폐수 속에 섞인 오염 물질을 분리하거나 정화하여 물을 깨끗하게 되돌리는 등 산업 현장의 환경 관리 공정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합니다. 잔텔과 파이프를 주요 원자재로 사용하여 정밀가공 및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14년부터 인천 남동구 공장에서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하였으며, 제조 시설 면적은 1,120㎡ 규모입니다. 펌프·압축기 품목을 생산하는 공장 755곳 가운데 제조 시설 넓이는 상위 25%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펌프·압축기 품목은 전국에 1,626곳, 인천 남동구 44곳 있습니다. 플랜트 및 인프라 구축 현장을 비롯해 각종 기계·산업장비 운용 과정과 에너지·발전 시설의 폐수 처리 라인에 두루 쓰이고 있습니다. 모노펌프는 다양한 이송 물질을 일정한 압력으로 안정적으로 보내는 장비로, 하수처리장의 슬러지는 물론 식품 산업의 고추장이나 된장 이송에도 사용됩니다. 여포주행식 필터 프레스는 전자동 무인 운전 시스템을 갖추어 슬러지를 자동으로 일괄 분리하고 세정하여 작업 시간을 단축합니다. 벨트 프레스는 횡형 및 경사형 롤러를 배치하여 탈수 효율을 극대화한 설비로, 내부식성이 강한 재질을 사용하여 유지보수가 용이하도록 제작되었습니다. 각 슬러지 처리 시설의 현장 환경과 고객 요구 사양에 맞춘 맞춤형 설계를 기본으로 하며, 압착 및 탈수 효율을 높이기 위한 정밀 롤러 배열 공법을 적용합니다. 베어링 하우징은 수분과 가스로부터 부품을 보호하기 위해 오일 씰, O-링 등을 다중 적용하는 밀폐 기술을 사용합니다. 기계 프레임과 주요 부품에는 부식 방지를 위한 STS 소재를 주로 다루며, 고압 탈수 과정에서 기기를 보호하는 안전 제어 시스템을 직접 설계하여 운용합니다. 주요 보유 설비로는 슬러지 처리용 자동 제어 유압 시스템 및 고압 탈수 장치를 갖추고 있습니다. 2001년 서진이엔지로 출발하여 2006년부터 헬리컬 로터 펌프 등 탈수 장치를 개발해 왔습니다. 2014년에 현재의 지이티에스로 상호를 변경하고 인천 남동구로 본점을 이전하였으며, 2015년 한국 펌프공업 협동조합에 가입하였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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