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테라링크커뮤니케이션스는 화재 발생 시 이를 감지하여 알리는 화재수신기를 만드는 기업입니다. 이 장비는 화재 감지기에서 보내는 신호를 받아 상황을 판단하고 경보를 울리거나 소방 설비를 작동시켜 안전을 확보하는 역할을 합니다. 화재수신기를 포함한 각종 전자 장비를 정밀 가공하고 조립하는 공정을 거쳐 생산합니다. 2020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229㎡ 규모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신호·경보·교통 품목은 전국에 1,298곳, 대전 유성구에 24곳 있습니다. 생산하는 제품들은 건설·건축 현장의 방재 시스템이나 철도 및 자동차·모빌리티 분야의 통신 및 신호 제어 장치로 폭넓게 활용됩니다. 하이패스 단말기는 고속도로 요금소를 통과할 때 통행료를 자동으로 결제하는 장치이며, 무선 충전식 모델은 별도의 전원 연결 없이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FBG 센서는 광섬유 격자 기술을 이용해 구조물의 변형이나 온도 변화를 정밀하게 측정하는 장비입니다. 데이터 로거와 멀티플렉서는 다양한 경로에서 발생하는 신호를 모으고 분류하여 데이터를 기록하거나 처리하는 데 쓰입니다. 광통신 관련 원천 기술을 바탕으로 DWDM 성능 감시, 광회선 증대, 무선 광통신 기술 등을 활용하여 제품을 개발합니다. 편광소멸법을 적용해 WDM 신호의 정확한 광신호대 잡음비를 측정하는 등 정밀한 신호 처리 공법을 사용하며, 통신 모뎀과 화재 감지기를 결합한 제품을 설계하고 생산하는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2000년 법인 설립 이후 기업부설 기술연구소를 등록하며 통신 장비 개발을 시작하였습니다. 2005년에는 센서 시스템을 개발하였고, 2008년부터는 차량용 하이패스 단말기를 출시하며 사업 영역을 확장했습니다. 2011년에는 중국 법인과 현지 공장 설립을 추진하였으며, 이후 LoRa 통신망 기반의 스마트 기기와 화재 감지기 라인업을 구축하였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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