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선측정기, 방사선알람도시메터, 방사선분석기, 방사능모니터를 생산하는 지앤지래드콘은 대전광역시 동구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 장비들은 방사선 노출 정도를 확인하거나 방사능 수치를 측정하여 안전을 확보하는 데 필수적인 정밀 기기입니다. PCB, PE, LCD 모니터, GM 디텍터, 필터 등의 재료를 공급받아 제품을 조립하는 공정을 거칩니다. 2021년부터 운영 중인 공장의 제조시설 면적은 738.7㎡ 규모이며, 건축면적은 962.7㎡, 용지면적은 1403.8㎡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방사선·진단영상」 품목은 전국에 140곳, 대전 동구 1곳 있습니다. 방사선 안전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관련 시설을 운용하는 의료·헬스케어 분야와 원자력 산업 현장에서 방사선량을 감시하고 측정하는 용도로 사용됩니다. 방사선측정기는 공간 내 방사선 변화량을 연속으로 감시하여 안전성을 확인하는 장비입니다. 방사선알람도시메터는 작업자가 받는 방사선량을 실시간으로 감지하여 경고를 전달합니다. 또한 방사능모니터는 방사성 물질의 노출 여부를 판별하며, 표준선원은 방사선 측정기기의 성능을 검사하거나 실험 및 교육용으로 활용되는 핵심 표준 장치입니다. 아날로그 및 디지털 회로 개발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GM 튜브와 NaI(Tl) 및 이온 센서를 이용한 방사선 감시 시스템을 제작합니다. 미소열량계를 개발하여 방사성 동위원소에서 방출되는 에너지를 계량하는 기술을 갖추었으며, 제품 제작 과정에서 방사선 장 성능 평가 및 특성 분석을 직접 수행합니다. 부설 방사선기술연구소를 운영하며 대전 본사를 비롯해 서울, 영남, 호남지사를 두고 있습니다. 1998년 설립 이후 방사성동위원소 및 방사선발생장치 판매 허가를 획득하였고, 대전 본사 신사옥 확장 이전과 함께 각 지사를 확장하며 사업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각종 원자력 연구개발 사업을 수행하며 산학연 컨소시엄을 통해 기술을 고도화해 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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