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에 있는 한국타피는 에너지저장장치와 전력관리시스템, 그리고 민원증명발급기를 제작하는 기업입니다. 민원증명발급기는 시청이나 구청 등 공공기관에 설치되어 주민등록등본이나 인감증명서 등 각종 민원 서류를 무인으로 발급해주는 키오스크 장비입니다. 배터리와 함체, 컨트롤가드, 컴퓨터, 모니터 등을 주요 재료로 받아 용접 및 접합, 정밀가공,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완성합니다. 제조시설 면적은 349.2㎡이며 2022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에너지저장(ESS) 품목은 전국에 415곳, 충북 청주시에 18곳 있습니다. 에너지저장장치와 전력관리시스템은 신재생에너지 발전 시설 및 전기차 배터리 운용 산업에 쓰이며, 민원증명발급기는 정부 및 공공기관의 민원 행정 서비스 자동화 분야로 나갑니다. 무인민원발급기는 주민등록, 토지대장 등 각종 민원 서류를 24시간 자동으로 발급하는 장비이며 장애인 편의 기능을 갖춘 모델도 제작합니다. 통합민원발급기는 시청과 동사무소 등에서 여러 종류의 증명서를 한 단말기에서 처리할 수 있게 하는 통합 단말기입니다. 교육용 키오스크는 정보화 취약 계층이나 고령자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교육용 메뉴와 화면을 제공하는 안내 장치입니다. 금속 함체 가공을 위한 용접 및 접합 기술과 정밀 가공 공법을 사용하며 단말기 내부에 들어가는 하드웨어 조립과 운영 소프트웨어를 통합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민원 서류 발급을 위한 편철 장치와 배출 구조를 직접 제작하며, 오류 검증 및 신원 조회 프로그램 등 전자정부 서비스 구현을 위한 제반 시스템을 다룹니다. 정밀 가공 설비와 용접기, 조립 라인을 갖추고 제품을 생산합니다. 1994년 설립 이후 1998년 전국 최초로 무인민원발급 키오스크를 개발하였으며 2010년 한국타피컴퓨터에서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하였습니다. 본사 외에 서울에 지사를 두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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