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에 있는 대천김은 대한민국 서해 청정해역에서 채취한 원초를 활용하여 조미김을 만드는 식품 제조 기업입니다. 김은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한 식재료로, 이 회사는 전통적인 재래방식을 바탕으로 다양한 김 제품을 가공하여 소비자들에게 공급하고 있습니다. 서남해안에서 채취한 김 원초를 매입하여 엄선하는 과정을 거쳐 세척, 건조, 조미, 구이, 포장 공정을 진행합니다. 2016년부터 보령요암농공단지 내 현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4,997.9㎡에 이릅니다. 같은 품목을 생산하는 공장 1,808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10%에 해당합니다. 가정의 식탁에 오르는 밑반찬부터 김밥용 부재료까지 폭넓게 활용되는 식품 산업 전반에 공급되고 있습니다. 김밥김은 김밥을 말 때 사용하는 용도로, 삼각김밥 전용 제품을 포함하여 다양한 규격으로 제작됩니다. 생김은 조미하지 않은 김 본연의 맛을 살린 제품으로 재래, 파래, 돌, 곱창 등 종류가 다양합니다. 도시락김과 식탁김은 간편하게 식사에 곁들일 수 있도록 소포장된 구이김 제품이며, 김가루와 자반은 볶음밥이나 주먹밥 등 요리에 활용하기 적합합니다. 서해안에서 채취한 원초의 영양과 향, 빛깔을 유지하기 위해 재래식 가공 기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전 공정에서 원료 선별부터 가공, 최종 포장에 이르는 일관된 시스템을 갖추고 생산합니다. 소비자의 기호에 맞춘 규격화된 절단 기술과 균일한 구이 공정을 통해 제품을 완성합니다. 2002년 생산 전 라인 자동화 설비를 구축하였고 2018년 제2공장, 2020년 목포 제3공장 및 대형 물류센터를 준공하였습니다. 1977년 김 양식을 시작으로 1986년 창업하였으며, 2001년 현재의 대천산업단지로 공장을 확장 이전하며 가업을 계승해 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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