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정공은 충남 서천군에 위치하며, 베어링의 원활한 회전을 돕고 보호하는 리테이너와 실드 등의 핵심 부품을 전문으로 제조합니다. 이러한 부품은 베어링 내부에 들어가는 금속 커버나 강구를 고정하는 장치로, 기계가 회전할 때 소음을 줄이고 이물질로부터 내부를 보호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주석도금강판, 냉연강판(SPCC), SUS304 등의 금속 소재를 활용하여 정밀 프레스 공정으로 제품을 만듭니다. 블랭킹으로 강판을 원하는 형태로 타발한 뒤 성형, 바렐을 통한 표면 처리, 정렬, 리벳 조립 순으로 공정을 진행합니다. 2005년부터 현재의 서천군 종천면 공장으로 이전하여 운영 중이며 제조시설 면적은 480㎡ 규모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동력전달·기어 품목은 전국에 1581곳, 충남 서천군 4곳 있습니다. 자동차와 산업용 기계 장비 전반에 쓰이는 베어링의 부품이라 관련 산업 분야로 공급됩니다. 구체적으로는 자동차 구동 계통이나 공장 자동화 라인에 들어가는 베어링의 핵심 구성을 담당합니다. 볼 리테이너는 깊은홈 볼베어링에 들어가 강구를 일정한 간격으로 유지하고 안내하는 부품입니다. 실드는 베어링 커버로 불리며, 내부로 오염 물질이 들어가지 않도록 막아주는 금속 차단막 역할을 합니다. 스테인레스 소재의 정밀 프레스 부품은 내식성이 필요한 환경에서 주로 사용됩니다. 블랭킹, 성형, 바렐 가공, 정렬, 리벳 조립까지의 과정을 일관된 라인에서 직접 수행합니다. 미크론 단위의 치수 정밀도를 확보하기 위해 정밀 프레스 설비를 운용하며, 특히 스테인레스 계열인 SUS304와 같은 재질을 가공하여 엄격한 품질 기준을 맞추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블랭킹용 프레스 4대를 비롯해 리테이너 생산용 프레스 5대, 실드 전용 프레스 9대를 보유하고 있으며, 200L 규모의 바렐 기계로 표면 처리를 진행합니다. 1995년 창업 이후 2005년 서천 종천공단으로 이전하였고, 2020년에는 옥상에 50kWh급 태양광 발전 설비를 설치하여 가동 중입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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