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아산시에 자리한 (주)아산아스콘은 도로와 광장, 공장 마당의 지면을 평탄하게 다듬고 포장하는 데 쓰이는 아스팔트 콘크리트를 만드는 업체입니다. 골재와 아스팔트를 혼합하여 생산하며 1995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제조 시설의 면적은 297.4㎡이며 건축 면적은 700.0㎡ 규모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아스팔트·포장재」 품목은 전국에 909곳, 충남 아산시에 11곳 있습니다. 건설·건축 산업에 쓰이며, 공장 진입로나 리조트의 이동로, 주택 마당의 바닥을 정비하는 현장에 주로 투입됩니다. 표층용 아스콘은 도로의 가장 윗부분을 덮어 차량이 다니기 좋은 매끄러운 표면을 만드는 데 씁니다. 재생 아스콘은 기존 포장재를 재활용하여 비용 효율을 높이는 제품입니다. 이외에도 기초 다짐용 아스팔트 혼합물을 생산하여 지반의 강도를 높이는 작업을 수행합니다. 아스팔트 포장 시에는 기존 바닥의 균열이나 파손된 부분을 정리하는 절삭 작업과 물매 조정을 거칩니다. 이후 유제를 도포하여 접착력을 높인 뒤, 인력 포설과 다짐 과정을 통해 균일한 표면을 완성합니다. 현장 여건에 따라 지반 정비부터 마감까지 직접 진행하며 작업 온도를 조절하여 포장의 안정성을 확보합니다. 1995년 공장을 등록한 이후 아스팔트 포장 생산과 시공 사업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별도의 지사 없이 아산 현장에서 생산 설비를 가동하며 기초 다짐과 정밀 다짐 공정을 수행할 수 있는 장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가입 후 바로 전체 브리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