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아산시에 위치한 덕인금속은 건축물의 벽면이나 외벽을 감싸는 금속재 패널을 제작하는 기업입니다. 이 제품은 건축물의 미관을 개선하고 외부 환경으로부터 건물을 보호하는 용도로 쓰입니다. 철판과 알루미늄을 주재료로 받아 용접 및 접합, 표면처리 공정을 거쳐 패널을 생산합니다. 2015년부터 운영을 시작한 이 공장은 제조 시설 면적 2033.3㎡ 규모를 갖추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판넬·외장재 품목은 전국에 1012곳, 충남 아산시 23곳 있습니다. 건설·건축 산업 현장에서 건물의 외장재로 주로 쓰이며, 특히 지진과 태풍 등 자연재해로부터 건축물의 안전성을 높이는 내진 외장 시스템으로 설치됩니다. 멀티시스템 패널은 순수 알루미늄 프레임과 금속시트를 결합한 내진용 제품으로, 지진 발생 시 결합장치가 움직이며 진동을 흡수해 외장재 탈락을 방지합니다. 테라코타 내진패널은 내진 기능을 유지하면서도 테라코타 특유의 입체적인 질감을 구현하여 세라믹 박판 패널을 대체할 수 있습니다. 디자인 타공 내진패널은 금형이나 레이저를 사용하여 패널 표면에 다양한 문양을 새겨 건축물의 디자인적 가치를 높이는 용도로 사용됩니다. 설계부터 원자재 수급, 패널 가공 및 제작, 최종 도장 공정까지 전 과정을 자체적으로 일괄 생산하는 시스템을 운용합니다. 지진 발생 시 프레임의 슬라이드홈을 따라 결합장치가 상하좌우로 이동하며 변위를 추종하는 내진 설계 기술을 적용하며, 탄성시트와 클립의 유격을 활용해 외부 진동을 흡수하는 방식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2015년에 아산 생산공장을 확장 이전하였습니다. 서울 강남구에 지사를 두고 운영 중이며, 원자재 가공 및 패널 제작을 위한 일괄 생산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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