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예산군에 있는 후엔지니어링은 산업 현장과 환경 시설의 운영을 돕는 배전반과 계장제어장치, 유량계를 제작합니다. 이 장비들은 공장이나 하수처리장 등에서 전기 흐름을 제어하고 수질이나 유량을 실시간으로 감시하는 데 쓰입니다. 철제 함체를 다루는 판금 및 프레스 작업과 정밀한 전자 부품을 연결하는 조립 공정을 통해 제품을 생산합니다. 제조 시설은 623.3㎡ 규모로 갖추어져 있으며, 2019년부터 현재의 공장 등록지를 기반으로 운영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배전·제어반」 품목은 전국에 7,797곳, 충남 예산군 10곳 있습니다. 상하수도 및 폐수처리 시설의 통합 관리 시스템이나 공장 자동화 라인에 들어가는 부품을 공급하여 에너지·발전, 건설·건축 및 기계·산업장비 산업 현장에서 활용됩니다. PLC는 산업용 기기를 제어하는 논리 연산 장치로 자동화 공정에 필수적입니다. HMI는 사람이 기계와 소통하며 운영 상태를 확인하는 화면 장비이며, 인버터는 모터의 회전 속도를 조절해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관리합니다. 또한 수질원격감시체계인 TMS 계측기는 하천이나 처리장의 수질 오염도를 실시간으로 측정하여 전송합니다. 전기 제어반의 설계부터 함체 가공, 내부 배선 및 제어 알고리즘 프로그래밍까지 일괄적인 공정을 수행합니다. 수질 관리 시스템 구축을 위해 용존 산소계나 부유물 농도계 등 환경 계측 센서를 정밀하게 통합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현장 맞춤형 시스템 구성과 유지관리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주요 설비로는 판금 가공기, 전기 배선 및 회로 조립 장비, 계측기 테스트 설비 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2003년 5월에 사업을 시작하여 현재까지 환경 계측 및 자동화 솔루션 분야에서 공공하수처리시설과 산업단지 폐수처리시설 등 다양한 환경 기초 시설의 제어 설비를 공급해 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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