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시에 자리한 국영지앤엠은 건축물의 창호나 외벽에 쓰이는 유리 제품을 전문으로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일반 판유리를 가공하여 건물 내부와 외부의 채광, 에너지 효율, 그리고 안전을 책임지는 다양한 기능성 유리들을 만들어 공급합니다. 판유리를 원자재로 받아 사출 및 플라스틱 성형, 정밀 가공,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완성합니다. 2012년부터 천안 공장을 가동해 왔으며 제조 시설 면적은 11,347.9㎡에 이릅니다. 「유리제품」 공장 572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 상위 10%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유리제품」 품목은 전국에 944곳, 충남 천안시 14곳 있습니다. 생산된 유리는 고층 빌딩과 아파트 등 건설 및 건축 현장에 주로 사용되며, 차량용 방탄유리나 철도 차량용 특수 유리 등 자동차·모빌리티 산업, 그리고 일상생활의 건축 자재로 폭넓게 쓰입니다. 복층유리는 두 장 이상의 유리 사이에 공기층을 두어 단열 성능을 높인 제품으로 냉난방 에너지 절감에 쓰입니다. 강화유리는 일반 유리보다 내충격 강도를 4배가량 높여 파손 시 안전을 도모하며, 접합유리는 유리 사이에 필름을 넣어 파편 비산을 방지하므로 고층 건물이나 천창 등에 사용합니다. 방화유리는 화재 시 시야를 확보하면서 열을 차단하는 역할을 합니다. 유리 표면에 세라믹 도료로 패턴을 입히는 가공부터 고온 가열 후 급냉하는 강화 공법 등을 사용합니다. 로이유리의 더블 및 트리플 코팅 처리를 위해 상하 콘벡션로와 더블챔버로를 운용합니다. 풍압과 하중 계산을 통해 유리의 두께와 강도를 정밀하게 결정하며, 방탄 및 방화 기능성을 부여하는 특수 가공 기술을 직접 수행합니다. 대형 재단기와 자동이송랙, 보본 예압로, 이탈매틱 본압로, 랜드글라스 풀컨벡션 더블챔버 강화로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2004년 실리콘 자동라인 도입, 2012년 천안 3.0 공장 가동을 거쳐 2020년에는 대형 재단기와 자동이송 시스템을 추가 증설하였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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