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천안시에 위치한 에프씨산업은 디스플레이와 반도체 제조 공정에 필요한 검사장비를 비롯해 통신기지국 증폭기에 들어가는 방열판, OLED 조명장치 등 정밀 기계 부품을 생산합니다. 알루미늄 등의 소재를 받아 정밀 가공하고 이를 조립하여 장비를 제작합니다. 1994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 시설 면적은 3033.8㎡에 달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자동화·로봇」 품목은 전국에 398곳, 충남 천안시에 35곳 있습니다. 로봇 및 자동화 분야를 비롯하여 반도체 생산 라인이나 다양한 기계·산업 장비의 핵심 구성을 위한 부품으로 공급됩니다. 백킹 튜브는 디스플레이나 반도체 증착 공정에 사용되는 부품이며, 인클로저는 각종 기계 설비나 전장 부품을 외부 환경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케이스입니다. 정밀 기구 설계 부품은 반도체 장비의 성능을 뒷받침하는 핵심 부품으로 쓰입니다. CNC 가공을 기반으로 고정밀 기구 및 전장 설계, 장비 및 케이블 조립을 직접 수행합니다. 1000 및 10000 클래스 클린룸을 활용해 오염을 방지한 상태에서 작업하며, 도면에 따른 정밀 제작은 물론 설계부터 조립까지 전 과정을 직접 처리하는 턴키 방식을 제공합니다. 10m 층고를 갖춘 공장과 3,500㎡ 규모의 클린룸 시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1999년 에프씨정밀로 시작하여 2001년 사명을 변경하였고, 2010년 에프씨반도체와 합병하였습니다. 2019년 E동 신규 공장을 증설하였으며 2022년에는 백킹 튜브 생산 1만 개를 돌파하였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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