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시에 위치한 대륙정공은 산업 현장에서 제품의 형태와 치수를 정밀하게 확인하는 검사구와 금형을 전문으로 제조하는 기업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검사구는 생산된 부품이 규격에 맞게 제작되었는지 대조하는 도구이며, 금형은 동일한 모양의 제품을 반복적으로 생산하기 위해 찍어내는 틀을 뜻합니다. 금속을 정밀하게 깎아내는 절삭 가공과 여러 부품을 결합하는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제조 시설 면적은 1125㎡ 규모이며, 1998년부터 현재의 천안 사업장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같은 품목 공장 2583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25%에 해당합니다. 금형·주형을 만드는 공장은 전국에 4901곳, 충남 천안시에 68곳 있습니다. 이 제품들은 자동차와 모빌리티, 기계 및 산업 장비, 그리고 전자와 IT 기기 산업 전반에 걸쳐 활용됩니다. 주로 조립 라인에서 부품의 정밀도를 측정하거나 특정 형태로 대량 생산을 수행할 때 필수적인 장비로 사용됩니다. 자동차 내·외장 부품의 형상을 측정하는 검사구는 부품이 설계 도면대로 생산되었는지 확인하는 장비이며, 금형은 자동차 부품을 찍어내는 용도로 활용됩니다. 방산 및 항공 분야의 부품도 제작하고 있는데, 연료탱크 경량화 부품은 무게를 줄여 효율을 높이는 데 쓰이며 절곡이나 판금, 용접을 거친 방산 부품은 기체나 무기 체계의 구조물로 사용됩니다. 금속 소재를 도면 치수에 맞춰 정밀하게 절삭하는 가공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항공 및 방산 분야에 필요한 특수 공정을 직접 수행합니다. 특히 항공 부품 생산을 위해 GFRP나 CFRP와 같은 복합재 소재를 활용한 몰드 제작 기술을 다루며, 도장 분야에서도 특수 공정 승인을 받아 정밀한 가공부터 후가공까지 일관된 제작 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본사인 천안 제1사업장을 비롯하여 아산에 도장 공장과 항공·방산 전용 제3사업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1995년 경기도 안성에서 시작하여 천안 두정동을 거쳐 현재의 성환읍으로 이전하였으며, 2013년에는 중국 북경에 공장을 설립하여 생산 역량을 확대해 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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