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시에 있는 (주)삼천리금속은 선박 엔진과 산업 기계, 발전 설비 등에 들어가는 핵심 금속 부품을 만드는 주물 제조 기업입니다. 주물은 금속을 녹여 틀에 부어 굳히는 방식으로 자동차나 기계류 내부의 복잡한 형태를 갖춘 소재를 만드는 뿌리산업의 근간입니다. 선철과 고철을 원자재로 사용하여 주조 및 다이캐스팅 공법으로 제품을 생산합니다. 연간 12,000톤의 생산 능력과 15톤 규모의 용해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총 부지 면적 28,611㎡와 건물 면적 22,750㎡ 규모의 공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021년부터 현재의 시설을 운용하며 대형 주물 생산 시스템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선박과 육상 발전용 디젤 엔진의 몸체를 비롯해 산업용 기계, 대형 진공 펌프, 터보 압축기 및 석탄 분쇄 설비 등 고하중과 내구성이 요구되는 다양한 산업 현장의 핵심 부품으로 공급됩니다. 터보차저는 엔진의 배기 가스 압력을 이용해 공기를 압축하고 연소실로 보내 출력과 연비를 개선하는 장치입니다. 엔진 블록은 디젤 엔진의 중추적인 몸체로 높은 강도와 진동 감쇄 능력, 그리고 냉각수 밀폐를 위한 기밀성이 필수적입니다. 이 외에도 사출 성형기의 주요 부품인 클램프 실린더와 실린더 바디, 대형 진공 펌프용 로터, 발전 설비용 로러 브래킷 등을 제작합니다. 주물 제작 시 퓨란 프로세스 기술과 고주파 전기 유도로를 활용하여 제품을 생산합니다. 다루는 재질은 GGG 40F, GGG 40Si, GC 300, A536 60-40-18 등 규격화된 금속 소재를 정밀하게 가공하여 고온과 고압, 고진동을 견뎌야 하는 부품의 특성에 맞게 성형합니다. 고주파 전기 유도로를 포함한 주조 설비를 보유하고 있으며, 1973년 삼천리기계에서 주물사업을 시작한 이래 1998년 현재의 법인을 설립하였습니다. 2009년 제2공장 증축, 2014년 사무동 증축에 이어 2021년에는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의 창고동 증축을 완료하였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가입 후 바로 전체 브리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