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시에 자리한 엠이엠씨코리아는 반도체 기기의 핵심 부품인 실리콘 웨이퍼를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실리콘 웨이퍼는 고순도 실리콘을 얇은 원반 형태로 가공하여, 각종 전자 회로를 집적하는 기판으로 활용되는 필수적인 반도체 소재입니다. 실리콘을 원통형 잉곳으로 성장시킨 뒤 약 1mm 두께로 절단하고, 표면을 세정 및 연마하는 공정을 거쳐 제품을 완성합니다. 제조 시설 면적은 67542.3㎡에 달하며, 1993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같은 품목을 만드는 공장 67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10%에 듭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웨이퍼·기판 품목은 전국에 147곳, 충남 천안시에 13곳 있습니다. 이 제품은 반도체 산업에 쓰이며, 고도로 집적된 메모리 소자나 전력 제어 장치의 회로를 구성하는 기초 소재로 활용됩니다. 폴리시드 웨이퍼는 한쪽 면이나 양면을 거울처럼 매끄럽게 연마한 제품으로, 높은 평탄도와 청결도를 갖추어 첨단 메모리 장치에 사용됩니다. 에피택셜 웨이퍼는 표면의 완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실리콘 층을 쌓아 올린 제품이며, 주로 고성능 MOS 소자나 전력 효율을 관리하는 회로에 적용됩니다. 하이웨이퍼는 수소 분위기에서 열처리를 거쳐 표면의 불순물 제어 능력을 강화한 제품입니다. 고저항 및 저산소 실리콘 웨이퍼 제조 기술을 바탕으로 직경 200mm와 300mm 규격의 제품을 생산합니다. 고객이 요구하는 특정 방향성에 맞춰 잉곳을 성장시키고, 도펀트를 조절하여 전기 저항률을 결정하는 공정을 직접 수행합니다. 아르곤 가스 분위기에서 열처리를 가하는 공법 등을 통해 웨이퍼 표면의 결함을 방지하고 품질을 높이는 기술을 운용합니다. 잉곳 성장용 설비를 비롯한 자동화 생산 라인을 갖추고 공정을 제어합니다. 2023년에는 제2공장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생산 시설을 완공하였으며, 지속적인 증설을 통해 생산 능력을 확장해 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가입 후 바로 전체 브리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