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에 자리한 대마레이저판금은 반도체 장비나 의료·통신·산업용 장비의 외관을 보호하고 내부 부품을 고정하는 역할을 하는 케이스를 제작합니다. 판금 가공을 통해 금속판을 설계 도면대로 정밀하게 잘라내고 구부려 각종 기기 내부에 들어가는 함체와 구조물을 만드는 업체입니다. 철이나 알루미늄 판재를 원자재로 받아 프레스 공법과 판금 가공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25년부터 현재 위치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건축면적 531.5㎡에 제조시설면적 330㎡ 규모의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판·관·선재 품목은 전국에 1823곳, 인천 남동구 61곳 있습니다. 건설·건축 현장의 자재는 물론이고 각종 기계·산업장비의 하우징으로 쓰이며, 플랜트나 사회 기반 시설을 조성하는 플랜트·인프라 산업 현장에 필요한 부품으로 공급됩니다. 반도체장비 케이스는 기기 내부의 민감한 부품을 외부 충격이나 오염으로부터 보호하는 역할을 합니다. 의료장비와 통신장비의 판금물은 해당 기기의 규격에 맞춰 정밀하게 제작되어 안정적인 작동을 돕습니다. 산업용장비 케이스는 기계의 외장을 형성하며 견고한 강도를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판재를 정밀하게 절단하는 레이저 가공과 원하는 각도로 금속을 휘게 만드는 절곡 기술을 핵심 공법으로 활용합니다. 로봇 용접을 통해 여러 조각의 금속판을 튼튼하게 결합하며, 탭 작업으로 나사산을 내어 부품을 조립할 수 있게 합니다. 철과 알루미늄 등 금속 소재를 다루며 판금 전반의 공정을 직접 수행합니다. 레이저 가공기, NCT 기기, 절곡기, 로봇 용접기, 탭핑기 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인천 남동국가산업단지 내에서 판금 가공 생산 체계를 유지하며 정밀한 금속 제품을 양산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가입 후 바로 전체 브리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