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당진시에 위치한 (주)그린에어는 산소, 질소, 알곤과 같은 산업용 가스를 전문적으로 제조하는 기업입니다. 이들 가스는 산업 현장에서 물성을 변화시키거나 공정을 돕는 필수적인 기초 재료로 사용됩니다. 공기 분리 장치 등을 활용해 대기 중의 성분을 분리하고 정제하는 과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09년부터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당진제1철강일반산업단지 내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주)그린에어의 제조시설 면적은 7876.9㎡이며, 같은 품목을 생산하는 공장 196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10%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산업용가스」 품목은 전국에 429곳, 충남 당진시에 11곳 있습니다. 생산된 산업용 가스는 반도체 제조 공정의 분위기 조성 및 세정, 철강 플랜트와 각종 산업 인프라의 운영, 그리고 의료 및 헬스케어 분야의 필수 자재로 공급되어 산업 전반의 기초를 지탱합니다. 주력 제품은 산소, 질소, 알곤입니다. 산소는 불연성이지만 다른 가연성 물질과 반응하여 강한 산화 작용을 돕는 조연성 물질로 생명 유지 및 산업 연소 공정에 쓰입니다. 질소는 공기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불활성 기체로 산화 방지를 위한 퍼지용이나 냉각 용도로 널리 활용됩니다. 알곤은 화학 반응성이 매우 낮은 불활성 기체로서 금속 용접이나 반도체 웨이퍼 가공 시 보호 가스로 사용됩니다. 공기 중의 성분을 분리하기 위해 ASU(공기분리장치)와 PSA(압력순환흡착) 공법을 주로 사용합니다. 초저온 액화 과정을 거쳐 기체뿐만 아니라 액체 상태로도 생산 및 저장하며, 일정한 압력과 순도를 유지하는 정제 공정을 직접 수행합니다. 대규모 공기분리 설비를 갖추고 있으며, 2008년 설립 이후 산업용 가스 공급 설비인 4호기부터 7호기까지 단계적인 증설과 관련 금융 및 EPC 계약을 체결하며 생산 능력을 확장해 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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