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당진시에 있는 (주)석영에스텍은 건물의 창호 틀 내부에 들어가는 보강재와 농업용 비닐하우스에 사용하는 파이프, 그리고 농작물이 쓰러지지 않게 지탱하는 지주대를 만듭니다. 철강을 활용한 건축 자재와 농업 자재를 주로 다루며 시설물의 안전과 구조적 보강을 돕는 제품을 생산합니다. 철강 코일 소재를 받아 롤 포밍 공법으로 연속 성형하여 제품을 제작합니다. 2008년부터 당진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전체 제조 시설 넓이는 7018.5㎡ 규모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배관·덕트 품목은 전국에 987곳, 충남 당진시 27곳 있습니다. 건설·건축 및 플랜트·인프라 산업에 쓰입니다. 창호의 강성을 높이는 보강재로 건축 현장에 투입되거나 농가와 시설 원예 단지의 하우스 골조를 이루는 용도로 공급됩니다. 창호보강재는 창문과 문틀 내부에서 뒤틀림을 방지하고 구조적 강도를 보강하는 철강 부품입니다. 농원용 파이프는 비닐하우스의 골조를 이루는 강관으로 시설의 형태를 유지하며, 농작물 지주대는 과수나 작물이 자랄 때 일정한 방향으로 서 있을 수 있도록 받쳐주는 역할을 합니다. 철강 코일을 압연하고 성형하는 롤 포밍 공법을 활용합니다. 다루는 재질은 CR, GI, COLOR 및 PO 강판이며, 0.4T에서 3.2T 두께의 코일을 가공합니다. 1,550mm 폭까지의 코일을 처리하며 자체적으로 롤 포밍 전용기 및 범용기, 자동 절단기 등을 사용하여 원자재 가공부터 성형까지 일괄적인 제조 공정을 수행합니다. 주요 설비로는 14대의 롤 포밍 전용기와 6대의 범용기, 70파이 범용기 1대와 스리팅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2006년 설립되었으며 2008년 당진 공장을 준공하였습니다. 2009년 조관기 도입 및 농업용 파이프 제조를 시작했고, 2017년에는 충북 진천에 합성목재를 제조하는 지점을 신설하였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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