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에 있는 아주스톤은 건축물 내·외장재로 쓰이는 다양한 판재를 제작하는 기업입니다. 건물 벽면이나 바닥, 주방 상판 등에 쓰이는 천연 대리석과 화강석, 인조대리석, 포세린 타일 등을 현장 상황에 맞춰 정밀하게 가공하여 공급합니다. 전 세계에서 수입한 원자재인 석재와 타일 원판을 들여와 설계에 맞게 실측, 재단, 연마, 샌딩 등의 가공 공정을 거칩니다. 2020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시설은 352.9㎡ 규모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석재·골재」 품목은 전국에 1,738곳, 경북 경산시에 23곳 있습니다. 아주스톤의 제품은 건설·건축 산업에 쓰입니다. 주로 고급 주거 공간의 인테리어 마감재나 상업 시설의 아트월, 외부 바닥재 등으로 활용되어 설계 의도를 구체화하는 자재로 나갑니다. 천연대리석은 자연 그대로의 고유한 무늬를 가진 석재로 주로 건물 실내 인테리어 마감재로 씁니다. 포세린 빅슬랩은 대형 규격의 타일로 넓은 공간을 이음새 없이 깔끔하게 연출할 때 사용하며, 20T 스톤타일은 두께가 20mm인 고강도 타일로 외부 바닥이나 벽면 등 내구성이 필요한 곳에 적용합니다. 30년 넘게 쌓아온 석재 재단 기술을 바탕으로 원자재 수입부터 실측, 재단, 가공, 시공까지 전 과정을 자체적으로 수행합니다. 연마, 샌딩, 브러쉬, 버너, 하이드로피니쉬 등 다양한 마감 공법을 활용하여 화강석, 라임스톤, 인조대리석 등 소재별 특성에 맞춘 표면 질감을 구현합니다. 정밀 재단기와 각종 가공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1995년 설립된 아세아석재의 기술을 이어받았으며, 2018년 현재의 경산시 와촌면 공장으로 확장 이전하였습니다. 서울 강남구와 대구 수성구에 쇼룸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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